수요일과 토요일, 문화를 함께

가고 싶었는데 혼자 가긴 애매했던 곳들.
전시 마감 하루 전, 혼자 서성인 적 있나요.
팝업 줄이 너무 길어서 그냥 돌아선 적 있나요.
수토클은,
그 아쉬움에서 시작됐습니다.
문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직접 가고, 함께 기록합니다.
| 서울 대학 연합 문화 체험 동아리 | | 2025년 5월 창립 · 21명 활동 중 |
수토클이란?
수토클(Su-To-Cul) 은 수요일과 토요일, 컬처(Culture)에서 따온 이름입니다. 서울 소재 대학생들이 모여 전시·팝업·공연·일일 클래스를 함께 체험하고 그 기록을 차곡차곡 쌓아나가는 연합 동아리입니다.
활동일:
수요일 — 문화가 있는 날
토요일 — 여유로운 주말
활동 주기:
한 달 최소 1회
활동 지역:
서울 전역
창립:
2025. 05. 02
현 시즌:
21명 활동 중
복잡한 절차 없이, 원하는 사람이 모여서 움직입니다.
01 — 제안 운영진 또는 회원이 가볼 만한 전시·팝업·공연 등을 공유합니다.
02 — 투표 회원들이 원하는 활동에 투표해서 그달의 활동을 함께 선정합니다.
03 — 모집 고정 팀 없이, 그 활동에 가고 싶은 사람들끼리 그때그때 자유롭게 모입니다.
04 — 체험 & 아카이빙 직접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을 기록으로 남깁니다.